NEWS & COLUMN

mpia_홈페이지칼럼_200414.png

Mpia의 최신 소식과

​크리에이티브에서 데이터마케팅 까지!

전문 마케터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신규 칼럼을 놓치지 마세요.

검색광고, 과연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걸까요?


전국적으로 1만여개에 달하는 광고 대행사가 있으며, 업무 범위 또한 광범위하고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통 클라이언트에서 같은 질문을 하더라도 전부 다른 답변을 받게 되며, 운영 형태 또한 너무 다르게 운영 되어 무엇이 맞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례로 대기업에서 런칭한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스타트업도 아닌 대기업에서 만든 브랜드가 6개월이 지났으나 ROAS가 200% 미만이라는 문의를 받고 컨설팅을 최근에 진행하였습니다. 기존 대행사에서 운영을 잘 하겠다는 제안서를 받고 맡겼으나, 시간이 흘러도 변화되는 모습이 없었습니다.



오늘은 위 사례 내용 중에서 특히 문제가 되었던 ‘검색광고’ 운영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11개의 진단 내용 중 가장 중요했던 4가지를 토대로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게 변경 되었는지 안내 드리겠습니다.


1. 캠페인, 그룹, 키워드의 목표에 맞추어 세팅이 되어 있는가?

분석:

- 캠페인은 디바이스에 따른 PC, 모바일로 구분

- 그룹은 대표키워드 및 세부키워드(일반, 지역)로 총 80개의 그룹의 구분

캠페인 및 그룹의 구분은 잘 되어 있었으나, 단순 대표 및 세부 키워드로 분류만 되어 있고, 각 키워드의 목표 및 활용이 없었습니다.


2. 대표 키워드 및 세부 키워드의 추가는 잘 되어 있는가?

분석:

- 80개의 그룹에 총 37,000여개의 키워드가 추가는 잘 됨.

- 중복된 키워드 및 주요 키워드가 6개월째 오타로 등록되어 운영 됨.

80개의 그룹은 잘 만들었으나, 실제 그룹에 추가되어 있는 키워드의 매칭 잘못된 사례가 많았으며, 주요 키워드가 6개월째 오타로 운영되고 있는 부분을 발견하였습니다.


3. 불필요한 광고비 지출은 없었는가?

분석:

- 광고비는 설정된 일예산에 맞추어 세팅 됨.

- 대표 키워드의 1순위 노출로 인한 광고비 지출이 높음.

- 지역 키워드의 설정이 잘 못 되어 있었음.

지역명+대표 키워드를 합성하여 사용하는 이유는 해당 지역 내 진성고객 유입 목적뿐만 아니라, 대표 키워드의 비싼 입찰가로 인한 광고비 상승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이 중요하나, 지역 키워드 또한 전국 타겟으로 설정하여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4. 순위 입찰은 잘 되어 있는가?

분석:

- 처음 한달만 입찰을 하였고 이후 5개월간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입찰을 진행

키워드는 시즌 혹은 시간에 따라, 소비자의 검색 니즈가 반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즌과 시간, 요일 등 상황에 맞추어 꾸준하게 입찰이 필요하지만 일주일에 대표 키워드 20개 정도만 운영하고 37,000여개 키워든 입찰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처방 내용>


1. 캠페인, 그룹, 키워드의 목표에 맞추어 세팅이 되어 있는가?

ð 키워드를 홍보를 위한 1차 인지 키워드, 유입 활성화를 위한 키워드, 재유입 키워드의 성격에 맞추어 기존 80개 그룹을 90개 그룹으로 확장하여, 목적에 맞는 그룹핑을 진행하였습니다.


2. 대표키워드 및 세부 키워드의 추가는 잘 되어 있는가?

ð 37,000여개 키워드를 하나하나 수동 검사하여 모든 오타 및 잘못 합성된 키워드를 수정하여 1,200여개 키워드를 추가 및 수정하였습니다.


3. 불필요한 광고비 지출은 없었는가?

ð 자사몰 유입경로를 분석하여, 불필요한 노출영역을 수정하였습니다. (네이버 파트너사 노출 등)

ð 대표 키워드로 유입 된 소비자의 행동을 분석하여, 가장 효율이 좋은 시간만 최상위 노출로 진행 후 비주력 시간대에서는 중하순위 노출로 수정하였습니다.

ð 지역 키워드의 설정 값을 전국이 아닌 “도”, “광역시” 단위로 구분하여 개별 설정하였습니다.


4. 순위 입찰은 잘 되어 있는가?

ð 주력 대표 키워드는 24시간 내내 1분 간격으로 입찰 진행 토록 세팅하였습니다.

ð 주력 시간대와 비주력 시간대를 구분하여 (주력 시간대 조건: 소비자 유입 후 행동 분석하여 선정) 입찰 및 순위 조정을 하였습니다.


<결과>


런칭 후 6개월 내내 200% 미만의 성과를 이관 후 20일만에 350%로 증가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관 이후 3개월이 된 시점에서 500% 달성하였습니다.



디지털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4E 입니다.

4E는 검색광고 자격증에서도 주의 깊게 이야기하며, 특히 ‘마케터의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위 사례와 같이 보여주기 식 운영이 아닌, 실제 효과가 나올 수 있는 운영을 해야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검색광고는 옛날 광고가 아닌, 소비자의 니즈가 정확하게 반영된 온라인 광고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어렵고 힘든 불황 경제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필수 전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엠피아의 19년 노하우를 담은 검색마케팅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여, 지금 엠피아에 문의하세요 ^^



최근 게시물
mpialogo_fullname_white.png

(주)엠피아커뮤니케이션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157

투웨니퍼스트밸리 1609호

02-324-7272 , ad@mpia.co.kr

© 2020 by MPIA COMMUNICATIONS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