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pia - 이현정

서브 신규매체 집행, 효율까지 잡으려면?


안녕하세요, 엠피아커뮤니케이션 입니다. 광고주의 KPI에 맞는 신규 매체를 찾는 일은 필수적인 일이자, 아주 중요한 업무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신규 광고매체의 홍수 속에서 적합한 매체를 선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번 MPIA 칼럼에서 다룰 주제는 다양한 매체 운영 경험을 토대로 성공적인 서브 신규 매체 제안을 진행하였던 사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패션 잡화몰인 A사는 유입수 증가 목표를 위해 네이버 쇼핑박스를 집행하였으며, 7일간 1,000만원의 광고비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적지 않은 비용이기 때문에 유입수 증가를 위해 계속적으로 집행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를 뒷받침할만한 서브 DA매체를 찾고 있었고, 저희 엠피아는 다양한 매체 중 300만원의 광고 예산으로 카카오 모먼트 집행을 제안드렸습니다.

우선적으로 광고주는 무분별한 네트워크 지면에 DA 광고가 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1.DAUM 메인 페이지에 저렴한 CPC로 노출 가능 (평균 171원의 CPC로 진행) 2.가독성 높은 지면 3.카카오와 관련된 서비스 지면에 독점 노출 가능 4.카카오 플랫폼 빅데이터 이용 가능 이러한 장점들이 집행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되었으며, 위의 표는 로그분석을 결과를 이용한 집행 전주와의 비교 표입니다.

집행 전주와, 집행 주를 비교해보면, 유입수가 늘었을 뿐만 아니라 구매전환도 2배가량 증가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광고주의 니즈에 적합한 매체를 선정한 부분도 있지만, 그동안 축적된 카카오모먼트 운영 노하우를 활용한 결과 이기도 합니다.

엠피아는 카카오모먼트 크리에이티브별 꾸준한 효율 테스트와, 소비자 패턴 특성을 파악한 타겟 분석을 통해, 광고주의 KPI를 달성한 사례들을 이용하여 A사의 광고 집행에도 적용, 알맞게 응용하여 광고를 운영하였습니다.

기존 KPI 달성을 위해 운영하였던 네이버 쇼핑박스와, 서브 신규매체 제안으로 집행하였던 카카오모먼트의 결과 입니다. 광고비는 카카오모먼트가 네이버 쇼핑박스의 1/3정도로 사용되었지만, 전주대비 유입수 및 순방문자수 증가율 차이는 약 1.5배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으며, 전체 주문수는 오히려 전주대비 증가율이 2배 이상 높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유입수 증가 외에도 전환까지 뒷받침해주면서 광고주가 만족할만한 서브 신규매체 제안이 되었습니다.

위와 비슷한 사례로 고민중이시라면 카카오모먼트를 통해 광고효과를 확인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며, 엠피아는 다양한 광고 매체 운영 경험을 통해 광고주의 KPI에 맞는 신규매체를 제안해드립니다.

엠피아의 다양한 마케팅 노하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여, 지금 문의하세요.

#신규광고매체 #엠피아 #엠피아커뮤니케이션 #ROAS #카카오모먼트 #네이버쇼핑박스 #유입수

mpialogo_fullname_white.png

(주)엠피아커뮤니케이션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42 송천빌딩 6층

02-324-7272 , ad@mpia.co.kr

© 2020 by MPIA COMMUNICATIONS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