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pia - 이현정

광고예산 안에서 쇼핑검색광고 효율을 높이는 비법?


안녕하세요, 엠피아 커뮤니케이션 입니다. 쇼핑검색광고라는 새로운 CPC 개념의 쇼핑광고가 런칭 된 이후로, 쇼핑 업종의 광고주들은 상품형 쇼핑검색광고를 대부분 운영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초기에는 경쟁이 심화되지 않은 상태라 100원 미만의 저렴한 CPC로 광고 집행이 가능하였고, 평균 ROAS 2,000% 이상의 고효율 광고로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오픈마켓 및 대형몰에서 첫 페이지 노출을 위해 CPC를 올리며 경쟁이 심화되기 시작하였고, 80원대로 충분히 노출이 가능하였던 초기와는 달리 현재는 평균 CPC 250원 이상까지 CPC가 치솟은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경쟁은 더 심화될 것이며, 그렇다고 해서 광고주들은 노출을 위해 무분별하게 광고비를 증액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네이버 지식쇼핑을 통해 가격비교를 하며 쇼핑을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쇼핑 업종은 전체 매출에서 S.A보다는 쇼핑검색광고 쪽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비중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때문에 쇼핑검색광고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매출 볼륨에서 천차만별의 차이가 날 수 있는데요,

쇼핑검색광고는 광고 특성상 키워드를 지정하여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광고 운영 후, 데이터를 통해 검색어 효율 관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쇼핑검색광고를 스마트하게 효율관리 할 수 있는 팁에 관하여 공유를 해드릴까 합니다.

‘L 브랜드'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 90일 데이터를 확인해보았을 때 PC / Mobile 영역에서 동일하게 브랜드 키워드에서 73%의 비중으로 광고비가 소진되었습니다. 매출 비중도 비슷하게 나타났으나, PC 대비 Mobile 영역에서 브랜드 키워드에서의 매출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두 디바이스 모두 브랜드 키워드에서 매출이 대부분 발생하는 것을 보아, 이는 이미 브랜드명을 고객들이 인지한 후 검색을 하여 상품을 구매하는 비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두 가지 디바이스의 ROAS를 비교해보았을 때, 브랜드 키워드에서의 평균 ROAS가 900% 이상으로 집계되었습니다. PC 대비 Mobile에서 트렌드 키워드의 ROAS가 500% 이하로 효율이 다소 좋지 않기 때문에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트렌드 키워드의 효율관리를 더욱 더 타이트하게 하며 ROAS를 올리는 방안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정해진 광고예산 안에서 쇼핑검색광고 효율을 높이는 운영 노하우 대공개! >

브랜드명 혹은 상품명 검색 시, 반드시 첫 페이지에 노출 될 수 있도록 실시간 입찰 모니터링 중요 → 브랜드 키워드로의 매출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노출 영역을 경쟁사에 뺏기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검색어 데이터를 조회하여,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광고비가 과소진된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저효율 키워드를 노출 제외 키워드로 분류해 운영중단 → 노출제한키워드를 등록함으로써 불필요한 광고비를 줄일 수 있으며 쇼핑검색광고의 키워드 효율 관리를 보다 스마트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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