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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계수를 측정해 보셨나요?


파워블로거 몇명 쓰시나요? 지식인도 하시나요? 상위 노출 되나요? 아직도 이런 바이럴마케팅 을 찾고 계신가요?

사실 이런 마케팅은 바이럴 마케팅이 아니라 콘텐츠 노출 마케팅입니다.

바이럴 계수를 측정해 보셨나요?

바이럴 계수 1.0이상이 되어야 진정한 바이럴 마케팅이 여러분의 비즈니스 성공을 이끌게 됩니다. 바이럴 계수 1.0 이상되면 1년후에는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같은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포털검색 상위노출만 하시려 하시면 1년 후에도 그 늪에서 못 빠져 나온 채 여러분의 마케팅 비용은 점점 증가하게 될지 모릅니다. 이제 내재된 바이럴 전염성을 찾아서 바이럴 계수 1.0이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The Velvet Underground & Nico 앤디워홀 이 후원하여 단 하루 만에 녹음된 이 앨범은 1969년 발매 당시 외면 받았으나, 이후 20세기 최고의 앨범커버로 기억되며 스테디셀러가 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앤디워홀의 디자인이라는 화제성도 큰 몫을 했지만, 바나나를 통해 외설스러움을 숨겨두어 자연스러운 입소문을 나게 하였죠. 엠피아는 아담 페넨버그의 저서 '바이럴루프'에서 언급한 '바이럴계수' 를 근거로 자연스러운 입소문 을 지향합니다.

1이상의 바이럴계수를 향해 엠피아 와 함께하세요. 엠피아가 여러분의 마케팅에 날개가 되어 드립니다.

엠피아의 제대로된 마케팅이 궁금하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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